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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사망 농장 사업주 구속 촉구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이주노동자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 연대회의는 5일 경북 군위에서 발생한 네팔인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 사업주 구속을 촉구했다.

[이주노동자 인권 실현 대구경북 연대회의 제공=연합뉴스]
[이주노동자 인권 실현 대구경북 연대회의 제공=연합뉴스]

이들은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달 12일 돼지분뇨가 모이는 정화조에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2명이 들어가 분뇨를 수거하다가 황화수소에 질식돼 사망했다"며 "안전 장비를 지급하지 않아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사업주를 구속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7: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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