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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남도전통미술관서 지역작가 12인 초대전

(진도=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전남 진도군이 운영하는 남도전통미술관에서 5일 지역작가 기획 초대전 '보배로운 선물전'이 열렸다.

한국화 작가와 서예가 등 12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28일까지 열린다.

액자 작품 14점, 족자 작품 8점을 비롯해 넥타이, 스카프, 손수건, 우산, 머그컵, 텀블러, 명함지갑 등 아트 상품 11종 120점이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작가들은 작품을 홍보하고 미술 애호가들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작품을 소유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아트 상품 판매 수입금은 인재육성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고 말했다.

남도전통미술관에 전시된 지역 작가 작품들
남도전통미술관에 전시된 지역 작가 작품들 [진도군 제공=연합뉴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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