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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통일벼 아버지' 허문회 박사 공덕비 건립

(충주=연합뉴스) 통일벼 품종을 개발한 충북 충주 출신 고 허문회 박사(1927~2010)의 공덕비가 그의 고향에 세워졌다.

허문회 박사 공덕비건립추진위원회는 허 박사의 출생지인 충주시 소태면 하청마을 등대공원에 공덕비를 세우고 오는 7일 제막식을 한다.

1970년대 허 박사가 개발한 통일벼는 기존 품종보다 생산성이 30%나 높고 병충해에도 강해 당시 심각했던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 북부권 첫 공립 특수학교 혜성학교 개교

(충주=연합뉴스) 충북 북부권 첫 공립 특수학교인 혜성학교가 충주시 노은면 안락리 옛 수상초등학교 자리 1만7천2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문을 열어 운영에 들어갔다.

이 학교는 도서실과 보건실, 치료교육실, 직업교육실 등 14개의 특별교실을 갖췄다.

학생 56명(유·초등 13명, 중·고등 27명, 전공과 16명)이 재학하고, 교직원은 51명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5: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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