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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울서 21일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

(평택=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산업단지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인 경기도 평택시가 오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규모 투자 유치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삼성전자의 반도체라인 가동과 LG전자의 신수종 사업 추진 외에 황해경제자유구역·평택항배후단지·드림테크산업단지·브레인시티 개발사업 등의 투자여건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396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6월 말 '3D V낸드(Vertical NAND)'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라인 가동을 앞두고 있고, LG전자도 기존 산업단지를 100만㎡로 확장하면서 신수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협력사 등 관련 기업의 관심이 높다.

시는 그동안 삼성·LG와 연관된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바이오신약 등 신수종 사업과 평택·당진항을 배후로 한 물류기업 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전략적인 세일즈를 벌여 2조3천172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7억3천200만달러 상당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성사시켰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시 신성장사업과(☎<031>8024-2066)로 문의하면 된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평택시가 최고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며 "많은 기업이 평택시의 미래가치에 관심을 두고 투자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jong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5: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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