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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 고수가 간다"…대전충남녹색연합 찾아가는 에너지 교육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충남녹색연합은 가정과 학교 등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절전 컨설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와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여름철 전기요금 폭탄을 막기 위한 '절전팁'을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절전 고수가 간다"…대전충남녹색연합 찾아가는 에너지 교육 - 1

절전왕 선발대회 우승자가 직접 가정에 방문에 절전 방법을 알려주는 '가정 절전 컨설팅', 절전 고수 집에 직접 들러 생활 속 실천 모습을 볼 수 있는 '절전 모델하우스 투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미세먼지, 먹거리 문제 등에 대한 수업을 하는 '에너지 교육'과 밥상 차리기 등 놀이 등으로 기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생활 속 행동 등을 배우는 '놀면서 배우는 에너지 놀이' 등 총 네 가지 프로그램이다.

대전충남녹색연합 마을에너지간사 2명이 한 프로그램당 2시간 동안 교육한다.

대전시민 누구나 5명 이상만 모이면 신청 가능하다. 네 가지 프로그램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고, 대전충남녹색연합 홈페이지서 이날부터 접수한다.

선착순 20팀이 교육받을 수 있다.

대전충남녹색연합 관계자는 "마을이나 학교, 환경동아리 등 신청자가 시간과 장소를 정할 수 있고, 무료"라며 "참가자들에게는 절전 가이드북도 제공하니 많은 관심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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