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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용수골 꽃 양귀비 '활짝'…15∼18일 축제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원주 용수골 꽃 양귀비 축제가 15∼18일 나흘간 강원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일대에서 열린다.

주제는 '꽃 보고 꿈꾸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꽃 나들이'다.

원주 용수골 꽃 양귀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 용수골 꽃 양귀비[연합뉴스 자료사진]

판부면 서곡4리 주민 중심으로 꽃 양귀비가 절정을 이루는 매년 이맘때 개최한다.

매년 1만 명 이상 방문하는 인기 축제다.

10회째를 맞은 올해는 기존 꽃밭 인근에 약 3만3천㎡ 규모 꽃단지를 새롭게 조성했다.

주차장,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꽃 양귀비밭에는 사잇길과 쉼터가 있다.

양귀비꽃 부채·피리 만들기, 도자 인형 색칠하기 등 체험행사도 다채롭게 준비한다.

축제장 인근 소나무 숲과 용수골은 힐링 명소다.

김정윤 추진위원장은 5일 "광활한 꽃 양귀비밭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축제"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4: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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