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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주지훈 친구가 대마초 권유했다" 폭로 글 파장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남자 친구인 배우 주지훈 씨의 지인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가인 "주지훈 친구가 대마초 권유했다" 폭로 글 파장 - 1

가인은 인스타그램에 대마초를 권유했다는 인물과의 대화창을 캡처해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누구보다도 떳떳하게 살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인과 주지훈은 4년째 교제 중인 연인 사이로 주지훈은 200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3: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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