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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논산시, 문화재 활용 4개 사업 추진

송고시간2017-06-05 11:31

(논산=연합뉴스) 논산시 4개 사업이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2017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논산 명재 윤증 선생 고택 [논산시 제공=연합뉴스]
논산 명재 윤증 선생 고택 [논산시 제공=연합뉴스]

4개 사업은 2017 살아 숨 쉬는 향교·사원 활용사업의 경우 돈암서원 예(禮) 힐링캠프, 예(禮)와 충(忠)을 찾아 떠나는 역사여행,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은 다 같이 돌자, 강경 한 바퀴와 충청도 양반, 그들의 생활을 엿보다 등이다.

시는 올해 돈암서원, 연산향교, 명재고택, 강경 일원에서 풍류가 있는 아카데미와 토요 성리학, 고택, 매력에 취하다 등 문화재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보령머드축제 먹을거리 토론회 9일 개최

(보령=연합뉴스)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은 오는 9일 오후 충남 보령시 대천비치호텔 세미나실에서 '보령머드축제 지속 발전을 위한 먹을거리 개선 정책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음식, 관광 등 각계 전문가와 언론인, 머드축제 관계자, 지역 관광협회 등이 참가해 먹을거리 개선을 통한 머드축제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기진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 이사장은 "'음식이 살아야 축제가 산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한 보령머드축제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축제 성격에 맞는 새로운 음식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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