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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 투자자 亞신흥국 주식 중개 66% 점유"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5일 국내 투자자의 베트남,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식 중개시장 점유율이 4월 말 기준으로 65.8%에 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증권이 지난 3월 20일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중개 서비스를 시작한 베트남 주식거래의 경우 이미 중개 규모가 2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70%에 이르렀다.

삼성증권은 "아시아 신흥국 주식 중개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베트남 호찌민증권, 중국 중신증권, 대만 KGI 등 지역별 최고 증권사와 제휴해 시의적절하고 신뢰도 높은 투자정보를 공급해 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현석 투자전략센터장은 "아시아 신흥국 시장은 한국과 성장 과정이 유사해 직접 주식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며 "투자정보의 질을 높인 점이 투자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삼성증권 우수 PB 베트남 기업탐방 모습
삼성증권 우수 PB 베트남 기업탐방 모습(사진제공=삼성증권)

kak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5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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