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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임직원 가뭄·우박피해 현장 일손돕기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 소속 임직원 60여 명은 지난 3일 휴일을 반납하고 가뭄과 우박 피해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했다.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과나무 솎아주기, 추달기, 논물 대주기 등을 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 등이 함께했다.

이흥묵 본부장은 4일 "가뭄과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농가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며 "긴급 재해복구자금을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농협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4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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