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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추기경, 교황청 홍보처와 바티칸방송 운영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2일(현지시간) 교황청 홍보처에서 다리오 에도아르도 비가노 몬시뇰을 만나 바티칸방송 한국지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2017.6.4.[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2일(현지시간) 교황청 홍보처에서 다리오 에도아르도 비가노 몬시뇰을 만나 바티칸방송 한국지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2017.6.4.[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로마를 방문 중인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지난 2일(현지시간) 교황청에서 홍보처 장관 다리오 에도아르도 비가노 몬시뇰을 만나 바티칸방송 한국지부 운영방안을 논의했다고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4일 밝혔다.

비가노 몬시뇰은 이날 면담에서 바티칸방송 한국지부 설립에 대해 "한국은 교황청과 지역 교회 협력의 모범사례"라고 말했으며, 염 추기경은 "교황청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힘을 보태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 3월 교황청 홍보처와 바티칸방송 한국지부 운영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4월부터 한국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바티칸방송은 로마 교황청의 공식매체로 바티칸 외 지역 교구에 바티칸방송 지부가 설립된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바티칸방송 한국어판(kr.radiovaticana.va)은 바티칸방송이 서비스하는 교황 강론 및 메시지 전문, 세계교회 기사의 이탈리아어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해 제공한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4 14: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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