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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6∼7일 반가운 비 예보…"상당히 내릴 것"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가뭄에 허덕이는 광주·전남을 촉촉이 적실 비가 예보됐다.

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늦게부터 7일 아침까지 중국에서 밀려온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 강우량 예상은 어렵지만, 저기압성 비인 데다가 강우 시간도 꽤 길어 상당한 양이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해안 지역 등 일부 강풍이 예상되기도 하지만 이번 비는 해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비가 그치면 오는 10일에도 강우 가능성이 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기압골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10일의 경우 저기압이 제주나 남해안 쪽에만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6일에는 저기압이 전국을 덮쳐 상당한 양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4 12: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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