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靑 "인사검증에 과거 사정기관 자료 활용…미래엔 안 만들어"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 청와대는 4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주요 인물들에 대한 인사검증 과정에서 국가정보원과 경찰 등 사정기관이 작성한 인사자료를 거부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과거에 만들어진 인사자료는 제공받아 인사검증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미래에는 국가정보원의 국내 정보담당관(IO) 기관출입 금지 조치에 따라 그 같은 인사자료가 생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과거에 만들어진 인사자료를 안 쓸 이유가 하등 없다"고 강조했다.

서훈 국정원장은 지난 1일 취임하면서 국내 정보담당관 제도의 완전하고 즉각적인 폐지를 지시했다.

r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4 11:0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