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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쾌청…충북 나들이하기 좋은 휴일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6월 첫 휴일일 3일 충북은 맑고 쾌청한 가운데 다시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겠다. 대기는 모처럼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야외활동하기 좋겠다.

맑고 쾌청한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맑고 쾌청한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중국에서 접근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 28도, 그 밖의 지역은 27도로 전날보다 1∼2도 오르겠다.

청주·충주·음성·진천·증평·영동 6개 시·군에는 건조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15.4도 충주 14.5도, 제천 12.7도, 보은 11.9도에 머물러 일교차도 13∼15도로 벌어지겠다.

기상지청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고, 모레는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며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을 비롯한 화재예방과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4 0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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