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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서 거푸집 70개 추락…신호대기 차량 운전자 1명 경상

승용차 지붕 위로 추락한 공사장 철제 거푸집 '날벼락'
승용차 지붕 위로 추락한 공사장 철제 거푸집 '날벼락'(부산=연합뉴스) 3일 오후 1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동평사거리 인근 3층짜리 상가 신축공사 현장에서 유압기중기로 옮겨지던 철제 거푸집이 10여m 아래로 떨어져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위를 덮친 모습. 2017.6.4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3일 오후 1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동평사거리 인근 3층짜리 상가 신축공사 현장에서 A(43)씨가 유압기중기로 옮기던 거푸집 70개가 10여m 아래 도로와 인도로 추락했다.

승용차 지붕 위로 추락한 공사장 철제 거푸집 '날벼락'
승용차 지붕 위로 추락한 공사장 철제 거푸집 '날벼락'(부산=연합뉴스) 3일 오후 1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동평사거리 인근 3층짜리 상가 신축공사 현장에서 유압기중기로 옮겨지던 철제 거푸집이 10여m 아래로 떨어져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위를 덮친 모습. 2017.6.4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wink@yna.co.kr

사고 당시 인도에 오가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가 없었지만, 신호대기 중인 B(48)씨의 렉서스 승용차 위로 거푸집 일부가 떨어져 차량이 심하게 부서지고 B씨가 오른쪽 허벅지를 조금 다쳤다.

경찰은 A씨와 신호수를 비롯한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3 23: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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