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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저력 보여주자"…바이애슬론의 밤 성료

2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17 바이애슬론의 밤' 행사에 참석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제공=연합뉴스]
2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17 바이애슬론의 밤' 행사에 참석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2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2017 바이애슬론의 밤'을 개최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전을 다짐했다.

개그맨 홍록기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장영준 바이애슬론연맹 회장과 염동열 국회의원, 심재국 평창군수, 이호식 대한체육회 부촌장을 비롯한 관계자부터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 회장은 "바이애슬론인의 마음이 하나 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내자. 바이애슬론인이 체육인의 본이 될 수 있도록 저력을 발휘하자"고 말했다.

이어 심 평창군수는 "평창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여러분께서 이곳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선수단 대표로 나선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용규(무주군청)는 "우리가 흘렸던 땀과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꼭 목표한 바를 달성하겠다.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3 19: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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