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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 상가건물 공사장서 화재…근로자 2명 구조(종합)

약 50분 만에 불길 잡혀…"추가 인명피해는 없어"

(화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3일 낮 12시 3분께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지상 5층, 지하 2층짜리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8천239㎡ 규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0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6대, 소방대원 42명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연기 때문에 지하 2층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근로자 2명은 소방대에 의해 구조했다. 이들은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외엔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난 상가건물 주변에 아파트가 밀집돼 있으나 다친 주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기도 동탄 상가건물 신축 공사장서 불
경기도 동탄 상가건물 신축 공사장서 불(화성=연합뉴스) 3일 낮 12시 3분께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의 한 상가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고있다. 소방대원은 지하 2층에 있는 공사장 근로자 2명을 구조했다. 2017.6.3 [독자제공 = 연합뉴스]
you@yna.co.kr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3 13: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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