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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농심 회장, 셋째 아들에게 10만주 증여

송고시간2017-06-03 09:17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농심그룹 창업주 신춘호 회장이 셋째 아들인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에게 354억원 규모의 농심 주식 10만주를 증여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 회장은 신동익 부회장에게 보유 주식 10만주를 증여했다고 보고했다.

증여는 1일 종가 35만4천원에 이뤄졌다.

이에 따라 신 회장 보유 농심[004370] 지분은 7.4%에서 5.75%로 줄었다. 신동익 부회장은 이번 증여로 농심 지분 1.64%를 확보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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