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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조수연 16골 합작…SK, 삼척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선두

SK 이효진의 슈팅 장면. [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SK 이효진의 슈팅 장면. [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2017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강경택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2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31-23으로 크게 이겼다.

최근 4연승을 내달린 SK는 12승 1무 2패를 기록, 승점 25가 되면서 승점 24의 서울시청(12승 3패)과 승점 차를 1로 유지했다.

SK는 이효진과 조수연이 나란히 8골씩 터뜨려 정지해가 6골로 분전한 홈 코트의 삼척시청을 8골 차로 완파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서울시청이 경남개발공사를 28-23으로 꺾고 최근 8연승 행진을 이어갔으나 이어 열린 경기에서 SK가 이기면서 1위 등극은 다음을 기약했다.

◇ 2일 전적

▲ 여자부

서울시청(12승3패) 28(16-10 12-13)23 경남개발공사(2승13패)

SK 슈가글라이더즈(12승1무2패) 31(13-7 18-16)23 삼척시청(10승1무4패)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2 20: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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