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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FA 박상하 보상선수로 유광우 지명

빠른 공격
빠른 공격(구미=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4일 경북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유광우가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2017.2.4
psykims@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FA를 통해 삼성화재로 팀을 옮긴 센터 박상하(31)에 대한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32)를 지명했다.

우리카드 구단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세터 김광국의 입대 공백 최소화를 위해 유광우를 지명하기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2007-2008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한 유광우는 2011-2012시즌부터 2013-2014시즌까지 3연속 세터상을 수상한 '삼성화재 왕조'의 주전 세터였다.

지난 시즌에는 역대 4번째로 1만 세트 대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김상우(44) 우리카드 감독은 "유광우를 선택한 건 6월 입대를 앞둔 김광국 공백을 메울 최상의 카드라서다. 안정적이고 정교한 토스와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탁월한 경기운영 능력을 살려 짜임새 있는 팀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2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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