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우리은행, LH와 집주인 임대주택자금 대출 출시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우리은행[000030]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집주인 임대주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집주인 임대주택사업'은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기금대출을 통해 주택 신축과 리모델링을 지원,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LH는 개인과 사업자에게 주택도시기금 금융지원을 안내하고 우리은행에 대출 희망자를 추천한다.

우리은행은 LH가 추천한 대출 희망자에게 '집주인 임대주택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후속 업무를 수행한다.

대출 대상자는 임대 목적으로 신축이나 리모델링, 매입을 한 뒤 LH에 임대관리를 위탁하는 자로 LH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대출금리는 연 1.5%∼2.5%이며, 최대한도는 건설은 1채당 6천만원, 매입은 1채당 8천만원이다.

[제작 이태호]
[제작 이태호]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2 16:3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