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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사내 도서관 '채움' 개관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한화건설은 '젊은 한화' 구축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일 여의도 사옥 11층에 사내 도서관 '채움'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채움'은 지식과 교양, 휴식을 채우고 독서를 통해 임직원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채움에는 건설 관련 전문서적 500여권을 포함해 2천여권의 도서가 비치됐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도서다.

한화건설은 매달 임직원의 추천도서 목록을 받아 도서를 구매하고 임직원으로부터 상시 기증받아 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1일부터 그동안 진행됐던 '비즈니스 캐주얼' 착용을 주 2회에서 주 5회로 확대해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 또 안식월 제도 등을 도입해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한화건설 직원들이 '채움' 사내도서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건설 제공=연합뉴스]
한화건설 직원들이 '채움' 사내도서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건설 제공=연합뉴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2 16: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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