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목포해경 1~5월 응급환자 101명 이송

(목포=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목포해경이 '해상 앰뷸런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1∼5월까지 5개월간 바다와 섬 등에서 긴급 이송한 응급환자는 101명(남 69명, 여 32명)으로 집계됐다.

응급환자 이송하는 해경 헬기
응급환자 이송하는 해경 헬기

지역별로는 신안군이 81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섬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진도군이 13명, 목포시 5명, 무안군과 영광군이 각각 1명으로 나타났다.

해경 관계자는 "지난해 이송한 응급환자는 267명에 달한다"며 "더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해상구조체계를 강화하고 보건지소, 119, 병원 등 관련기관과 협조체제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2 15: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