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복패션쇼 감상하며 전주 첫 마중길 걸어봐요"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최근 개통한 첫 마중길(전주역∼명주골사거리·850m)에서 오는 10일 한복패션쇼를 연다.

한복 문화 확산과 첫마중길 홍보를 위한 취지에서다.

전통한복의 멋과 신한복의 새로운 트랜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대한민국 대표 한복모델 선발도 겸하는 자리다.

전주역 앞 '첫 마중길'
전주역 앞 '첫 마중길'

현장에는 관람객이 한복을 직접 입어 볼 수 있는 한복체험 부스와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한복 포토존도 설치된다.

풍물패 길놀이와 어르신 포도대 행렬, 한복 서포터즈 등이 참여하는 첫 마중길 대행진 행사도 펼쳐진다.

앞서 전주시는 지난해 2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목적으로 '전주시 한복 착용 문화 진흥 조례'를 제정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2 14: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