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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특화산업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6월부터 연말까지 우수 산업체와 공공기관, 대학, 연구소 등과 협력해 특화산업 중심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청은 지역 대표 산업인 자동차, 화학, 조선해양, 3D 프린팅을 중심으로 우수 산업체(현대자동차 기술교육원, SK이노베이션 울산공장,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 공공기관(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대학 및 연구소(화학연구소, 조선공학수조연구소, 생명바이오연구소) 등과 협력한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울산광역시 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프로그램별로 산학협력 진로체험(자동차, 화학, 조선) 18회 720명, 미래유망 직업체험(3D 프린팅, IT 로봇, 생명공학) 34회 1천360명, 대학 학과 체험(전공학과) 18회 720명, 청소년 꿈길 페스티벌 1회 1천500명 등 모두 70여 차례에 학생 4천300여 명이 참여한다.

신청하는 학교에는 차량이 지원되고, 체험 비용은 무료다.

학교가 희망할 경우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지원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일반 학기 진로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계속 개발해 다양성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3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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