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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 '퀸오브마리나리조트' 분양

송고시간2017-06-02 11:24

인천 영흥도 '퀸오브마리나리조트' 분양 - 1

▲ ㈜퀸오브마리나가 인천 영홍도에 '퀸오브마리나리조트' 분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하기 때문에 수도권 인근에서도 전 세대 객실의 테라스에서 일출과 일몰의 바다조망을 한번에 누릴 수 있도록 건립된다.

업체 측은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인천시개발 호재로 미단시티 카지노, 드림아일랜드, 인천공항 제3여객터미널, 송도국제신도시, 송도 골든하버, 오션아일랜드, 아일랜드CC 등의 각종 개발 수혜단지의 인근 관광지역으로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과 잠재적 관광수요층 등 배후세대를 수용이 가능한 많은 인프라를 구축했다"라며 "수도권 근거리에서 영흥도까지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하며 2025년 대부도-영흥도-영종도를 연결하는 경기만 고속도로 계획과 대부도 마리나항 개발계획 등 우수한 입지적 특성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유명관광지인 대부도, 제부도, 선재도 역시 근거리에 인접하고 있어 제주, 강릉, 부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접한 거리에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퀸오브마리나리조트를 벗어나지 않아도 부대시설의 프라이빗 비치와 요트 선착장,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있다.

퀸오브마리나리조트 관계자는 "산토리니를 닮은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인천 서해바다의 랜드마크가 될 수도권 휴양지이며, 기존 호텔 펜션 등의 창업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라며"모델하우스 등의 상세 문의는 공식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2010년 이후 영흥도를 찾는 관광객이 매년 400만 명 안팎으로 옹진 섬을 찾는 관광객의 상당수를 차지했다"라며 "영흥도는 최소 30분에서 최대 4시간가량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옹진군의 다른 섬과는 달리 육지와 연결된 영흥대교가 놓여있어 차량으로 쉽게 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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