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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옵티마, 美 IIHS로부터 최고안전등급 TSP+ 획득

송고시간2017-06-02 04:00

2017년형 기아 옵티마(한국명 K-5)
2017년형 기아 옵티마(한국명 K-5)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기아자동차 옵티마(한국명 K-5)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기아차 미국판매법인은 1일(현지시간) 2017년형 옵티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IIHS가 주관하는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옵티마는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천장 장력(roof strength) ▲머리 지지대·좌석 안전(head restraint· seat)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등 5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good) 평가를 받았다.

이어 전방 충돌 회피(front crash prevention) 장치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는 5개 충돌안전 평가에서 모두 우수를 획득하고, 전방 충돌 회피 평가에서는 기본(Basic) 이상 등급을 획득한 차량에 수여된다.

jong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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