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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억대 뇌물수수' 남북하나재단 직원 수사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김도균 부장검사)는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통일부가 고발한 남북하나재단 전직 직원 류모(42)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류씨는 남북하나재단 전산팀에 근무하면서 2011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납품 업체들로부터 1억여원을 받아 챙긴 등의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26일 통일부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23: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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