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무궁한 변화' 경상일보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개막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경상일보사가 주최하는 '2017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Taehwa Eco River Art Festival·TEAF 2017)가 1일부터 11일까지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미술제에는 '천변만화'(千變萬化·천만 가지 무궁한 변화)라는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네덜란드, 독일, 미국 등 10개국 30명의 작가와 울산대학교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전시장소가 드넓은 태화강대공원인만큼 미술제 기간 현장에서는 설치미술 작품을 완성한 작가를 만나고, 시시각각 변하는 작품의 변화를 구경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 10년 동안 열린 미술제를 회고하는 아카이브전이 열리고,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미술 실기대회도 개최된다.

경상일보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개막
경상일보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개막(울산=연합뉴스) 1일 울산시 중구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린 2017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개막식에서 하성기 경상일보 대표이사, 허언욱 울산시 행정부시장,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윤진섭 운영위원장, 참여작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6.1 [경상일보사 제공=연합뉴스]
hkm@yna.co.kr
경상일보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개막
경상일보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개막(울산=연합뉴스) 1일 울산시 중구 태화강대공원에서 경상일보가 주최하는 2017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가 개막했다. 사진은 박발륜 작가의 작품 '두두 프로젝트(Do.Do Project)-내일로'. 2017.6.1 [경상일보사 제공=연합뉴스]
hkm@yna.co.kr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9:2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