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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美 파리기후협정 탈퇴 움직임에 "실망스러운 일"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영국 정부 고위관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결정에 실망감을 표현했다.

앰버 러드 내무장관은 지난달 31일 저녁 BBC 방송 주최로 열린 총선 TV토론에서 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결정이 임박했다는 보도들과 관련해 "실망스러운 일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러드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와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이용해 그럼에도 미국이 올바른 조치를 취하도록 우리가 시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덧붙였다.

러드 장관은 파리기후협정 체결 당시 에너지·기후변화장관으로 재임했다.

jungw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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