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소식] 중구 선화교∼목척교 양방향 개통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중구 선화교∼목척교 구간에 10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일방차로를 양방차로로 변경하는 도로확장 공사를 마치고 개통했다.

선화교∼목척교 구간은 2009년 목척교 복원 때 일방통행 체계를 도입했으나, 인근 건어물시장과 인쇄 특화거리로의 접근성 결여로 상권쇠퇴에 따른 통행체계 변경 요구가 지속해서 제기된 곳이다.

시는 목척교 방향 일방 2개 차로로 운영하던 것을 노상주차장 32면을 폐쇄하고 1개 차로를 확장해 양방 3개 차로로 변경했다.

폐쇄된 노상주차장을 대체하기 위해 인근에 공영주차장 57면도 조성했다.

지하상가 출입구 위치도 조정해 진·출입이 원활하도록 개선했다.

대전시 보조금 사업기간 어긴 업체에 16억6천만원 환수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투자 촉진을 위해 L기업에 지원했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6억6천400만원을 전액 환수했다.

시는 1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다는 조건으로 2006년 11월 보조금을 지원받은 L기업이 4년 만에 사업을 중단하자, 세외수입 징수 전담조직의 활동 강화로 지난해 13억원 이어 나머지 3억6천400만원을 추가로 징수했다.

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세외수입 전담부서를 통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선순위 채권압류 등 다양한 징수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2017 대전시 치안협의회' 개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1일 대전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대전시 치안협의회'를 했다.

치안협의회는 위원장인 권선택 시장과 공동부위원장인 이상철 지방경찰청장, 김경훈 시의회 의장, 설동호 시 교육감을 비롯해 정부기관·언론·법조·노동·시민단체 등 모두 27명의 대표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기관·단체 협력을 강화해 치안 인프라 확충, 범죄 예방활동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 치안 관련 기관별 주요 추진 정책 설명, 협의 안건 발표,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 '보라매 별빛 콘서트' 개최

대전 서구 '보라매 별빛 콘서트'
대전 서구 '보라매 별빛 콘서트'[대전 서구청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 서구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보라매 별빛 콘서트'를 연다.

별빛콘서트는 다음 달 2일까지 운영되는 460m 길이의 '아트 빛 터널'을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색소폰 연주, 클래식 공연, 대중가요, 댄스 등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아트 빛 터널과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맥키스 컴퍼니, 대전 현충원서 봉사활동

맥키스 컴퍼니, 대전 현충원 봉사활동
맥키스 컴퍼니, 대전 현충원 봉사활동 [맥키스컴퍼니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충청권 주류 기업인 맥키스 컴퍼니(회장 조웅래) 임직원 100여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묘역 가꾸기와 주변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맥키스 컴퍼니는 2011년부터 매년 현충원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에는 '1사 1 묘역 가꾸기'결연 협약을 했다.

대전도시공사 아파트 하자 사전·확인점검

(대전=연합뉴스) 대전도시공사가 지역 분양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유성구 노은 3지구 트리풀시티 포레아파트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입주자 사전점검과 확인점검을 시행했다.

도시공사는 지난 4월 말 트리풀시티 포레아파트 현장에서 입주자 사전점검을 해 하자사항 등 고객불만을 접수했다. 이날 고객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 1개월 여간 보수하고 입주자 확인점검까지 마쳤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6:5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