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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 개시

글로벌사이버대,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 개시 - 1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지원 사업으로 진행하는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을 한양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학 측은 "`감정노동'이란 실제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는 무관하게 직무를 행해야 하는 감정적 노동을 말하며 이러한 직종 종사자를 감정노동 종사자라 하며, 국내에는 800만 감정노동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라고 전했다.

안전보건공단 지원사업 과제책임자인 오창영 교수(글로벌사이버대학 뇌교육융합학부)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도 감정노동자이고 우리 모두가 언제든 감정노동자가 될 수 있다"라며 "캠페인 참여자들의 감동적인 편지와 힐링체험을 통해 감정노동의 근본 개선은 사후 대처가 아니라, 예방관리와 인식개선을 통한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열쇠임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감사온도 1도를 올려라'를 슬로건으로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국민에게 육체노동뿐만 아니라 감정노동의 의미, 정신적 스트레스의 위험성을 알림으로써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개선을 갖고, 동시에 감정노동 근로자들에게 뇌교육 기반 셀프 심신힐링법을 전달함으로써 스트레스관리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한양대 병원 본관 1층에서 첫 진행된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은 의료진들과 병원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시행됐으며, '병원 관계자에게 따뜻한 감사편지 쓰기', '어깨 힐링핸즈', '캠페인 인증 샷 참여'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오후 4시 신관 세미나실에서는 간호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의 감정노동자 뇌교육 기반 심신힐링 체험교육이 1시간 30분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주관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는 2015년 산업안전보건공단 지원 서울대학교병원 공동연구를 통해 감정노동자들의 정신건강,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셀프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플로스원에 게재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6년 안전보건공단 '감정노동 근로자의 스트레스 예방관리'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 캠페인 시행을 맡으면서 감정노동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입지를 갖고 있다.

다음 캠페인은 오는 23일 서울메트로 9호선과 함께 5개 지하철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사이버대는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서 자체 개발된 감정노동 직무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많은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성공조직을 위한 행복 솔루션 감정노동 스트레스 관리 365' 과정도 고용보험환급 인터넷 훈련과정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신청 문의는 글로벌사이버대 평생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6: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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