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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채무 없는 도시' 됐다

(남원=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채무 없는 도시가 됐다.

남원시 지방채 발행 현황 [남원시 제공=연합뉴스]
남원시 지방채 발행 현황 [남원시 제공=연합뉴스]

남원시는 남아 있던 지방채 81억5천만원을 상환해 민선 출범 이래 처음으로 지방채 제로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원시의 지방채 발행규모는 민선 1기(1995년) 출범 당시 648억원에 달했다.

이후 지방채를 줄여 2014년 243억원, 2015년 192억원, 2016년 81억5천만원이 남아 있었으나 이번 제1회 추경에 전액 반영했다.

시는 "지방채 제로 달성은 지방재정 건전성 운영에 모범을 보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환주 시장은 "지방채 조기상환으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절감된 예산은 일자리 창출, 서민 생활 안정사업에 중점투자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5: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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