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이화여대 건물옥상 물탱크 터져 2천500여명 대피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양지웅 기자 = 1일 오후 1시36분께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내 인문대 건물옥상의 물탱크가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탱크에 있던 물 7천ℓ가 5층짜리 건물 안으로 새어들었고 건물에 있던 학생 등 2천500여명이 대피했다.

옥상에서 내려온 물은 중앙계단을 타고 건물 3층까지 내려왔으며 최고층인 5층의 일부 천장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배수작업을 하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이화여대 물탱크 터져 천장 '와르르'
이화여대 물탱크 터져 천장 '와르르'(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내 인문대 건물옥상의 물탱크가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탱크에 있던 물 7천ℓ가 5층짜리 건물 안으로 새어들었고 건물에 있던 학생 등 2천500여명이 대피했다. 옥상에서 내려온 물은 중앙계단을 타고 건물 3층까지 내려왔으며 최고층인 5층의 일부 천장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천장이 파손된 동아리방 내부. [이화여대 문예창작비평동아리 글지이 제공=연합뉴스] kane@yna.co.kr
'물바다' 된 이화여대 인문대 건물
'물바다' 된 이화여대 인문대 건물(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내 인문대 건물옥상의 물탱크가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탱크에 있던 물 7천ℓ가 5층짜리 건물 안으로 새어들었고 건물에 있던 학생 등 2천500여명이 대피했다. 옥상에서 내려온 물은 중앙계단을 타고 건물 3층까지 내려왔으며 최고층인 5층의 일부 천장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물바다가 된 건물 내부. [이화여대 문예창작비평동아리 글지이 제공=연합뉴스] kane@yna.co.kr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4:5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