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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서 또 차량 자폭테러…정부군 2명 사상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 주도 잘랄라바드의 공항 부근에서 1일 차량 자폭테러가 벌어져 아프간 정부군 병사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이 부상했다.

아프간 톨로뉴스에 따르면 아타울라 코기아니 낭가르하르 주 대변인은 이날 오전 폭발물을 실은 차량이 공항 부근 검문소에서 폭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러는 전날 수도 카불의 외교단지에서 한 테러범이 1.5t의 폭발물을 실은 저수탱크 트럭을 폭발시켜 90명이 숨지고 400명이 다친 지 하루 만에 벌어졌다.

이날 테러를 저지른 단체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낭가르하르 주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아프간 내 근거지가 있는 곳으로 미군이 지난 4월 IS 소탕을 위해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초대형 폭탄 GBU-43을 투하한 곳이다.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에서 1일 차량 자폭테러가 벌어져 아프간 군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사진은 지난 2월 1일 잘랄라바드에서 테러로 부서진 경찰차의 모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에서 1일 차량 자폭테러가 벌어져 아프간 군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사진은 지난 2월 1일 잘랄라바드에서 테러로 부서진 경찰차의 모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ra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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