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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대 김신배 실장 시집 '아포리아' 발간

(울산=연합뉴스) 울산대학교는 경영대학 김신배(59) 실장이 여섯 번째 시집 '아포리아'(디자인하다)를 펴냈다고 1일 밝혔다.

김 실장은 2002년 '보슬비 그리움 내리며', 2004년 '아파한 사랑', 2006년 '하늘에 안긴 바다', 2011년 '바다에게 쓰는 편지', 2014년 '전쟁 같은 사랑노래'를 각각 발간했다.

울산대 김신배 실장 '아포리아' 시집 발간
울산대 김신배 실장 '아포리아' 시집 발간(울산=연합뉴스) 울산대학교는 경영대학 김신배(59) 실장이 여섯 번째 시집 '아포리아'(디자인하다)를 펴냈다고 1일 밝혔다.2017.6.1 [울산대 제공=연합뉴스]

이번 시집에는 고향을 그린 '걷고 싶은 중구 둘레길에서 만난 동네 길촌' 등 84편이 실렸다.

특히 9남매를 길러낸 부모님을 노래한 '여든아홉 상국댁', '아부지께 쓴 편지' 등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담은 작품이 눈길을 끈다.

또 동양화 작가로 활동 중인 딸 김란(29) 씨가 작품 주제를 일러스트와 동양화 기법으로 표현해 감성을 더하고 있다.

김 실장은 "사람은 사실을 자각하면서 진리를 탐구해 나간다는 뜻에서 시집 '아포리아'를 냈다"고 밝혔다.

울산대 김신배 실장 '아포리아' 시집 발간
울산대 김신배 실장 '아포리아' 시집 발간(울산=연합뉴스) 울산대학교는 경영대학 김신배(59) 실장이 여섯 번째 시집 '아포리아'(디자인하다)를 펴냈다고 1일 밝혔다.2017.6.1 [울산대 제공=연합뉴스]

울산 중구 유곡동 길촌 출신인 김 실장은 2005년 월간신문예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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