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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시 주요 사업 '담당자 이름' 공개한다

행복청 '정책실명제 중점관리사업' 선정기준 심의·의결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과 대상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외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외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 참여자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는 제도다.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도입했다고 행복청은 설명했다.

주요 국정 현안에 관한 사항, 100억원 이상 투입되는 사업, 5천만원 이상 연구 용역, 법령 제·개정과 폐지, 기타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이 그 대상이다.

행복청은 복합편의시설 제1공사(주차장 건립)와 세종시 신도시∼공주시 3구간 도로 건설공사를 비롯한 21건을 실명제 대상사업으로 정했다.

행복청은 지난 2013년 20건, 2014년 17건, 2015년 20건에 이어 지난해 20건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으로 관리한 바 있다.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목록과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행복청 홈페이지(http://www.naacc.go.kr) 정보공개 메뉴 정책실명제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청 윤승일 창조행정담당관은 "국민이 정부 정책과 사업에 쉽게 접근해 담당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신도시 건설 사업을 책임지고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1 13: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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