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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추진력 뛰어난 정통 '교통맨'

[그래픽] 신임 차관 프로필
[그래픽] 신임 차관 프로필

(세종=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맹성규(55) 신임 국토교통부 2차관은 건설교통부 출신으로 대중교통, 항공, 철도 등 교통 분야를 두루 거친 '교통맨'으로 꼽힌다.

인천 출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31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캐나다 맥길대 법학 석사, 항공대 항공운항관리과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토교통부의 전신인 건설교통부 시절 고속철도 과장, 육상교통기획과장, 도시교통팀장을 지냈고, 국토해양부 시절에는 항공안전정책관을 거쳐 주중 대사관에 국토해양관으로 파견 근무했다가 해양환경정책관을 지냈다.

2013년 국토해양부가 국토교통부로 바뀌고서는 종합교통정책관과 교통물류실장을 역임한 뒤 2015년 강원도 경제부지사로 옮겼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며 대인관계가 넓다는 평이다.

대중교통, 철도, 항공 분야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경험을 쌓아 교통정책에 대한 이해가 높고 전문성을 갖췄다고 인정받는다.

국토부 내부에서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인이기에 정통 관료 출신인 맹 차관의 전문성이 도움될 것으로 본다.

▲인천(55) ▲ 부평고·고려대 행정학과 ▲ 건설교통부 투자심사담당관실 서기관 ▲ 〃 고속철도과장 ▲ 〃육상교통기획과장 ▲ 〃 도시교통팀장 ▲ 국토해양부 항공안전정책관 ▲ 주중국 국토해양관 파견 ▲ 국토해양부 해양환경정책관 ▲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 〃교통물류실장 ▲강원도 경제부지사

맹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추진력 뛰어난 정통 '교통맨' - 1

noano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1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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