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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성가족부 장관 교체… 또다시 여성으로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이하 여성부) 장관에 카타리나 바를레이 사회민주당 사무총장이 선임됐다.

 슈베지히(맨왼편), 바를레이(왼편서 두번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슈베지히(맨왼편), 바를레이(왼편서 두번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슈피겔온라인 등 독일 언론은 30일(현지시간) 같은 당 에르빈 젤레링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州) 주총리가 암 투병을 이유로 자리를 내놓자 그 후임에 마누엘라 슈베지히 현 여성부 장관이 지명됐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사민당 몫인 여성부 장관에 새롭게 기용된 바를레이 사무총장이나 기존 슈베지히 장관 모두 40대 여성이다.

바를레이가 장관으로 투입됨에 따라 공석이 되는 사민당 사무총장은 후베르투스 하일 연방하원 의원이 맡는다고 현지 언론은 덧붙였다.

un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21: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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