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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한국, 세 번째골 허용 0-3 완패 위기(후24분)

반칙에 넘어지는 이승우
반칙에 넘어지는 이승우(천안=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30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 한국 이승우가 포르투갈 후벤 디아스의 반칙에 넘어지고 있다. 2017.5.30
yatoya@yna.co.kr

(천안=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34년 만에 월드컵 4강을 노리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이 어렵게 됐다.

한국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25분 현재 0-3로 크게 뒤졌다.

한국은 전반 10분과 27분 1골씩을 내주며 전반을 0-2로 끌려갔다.

후반 반격을 노린 한국은 그러나 후반 24분 브루누 사다스에 다시 한 골을 허용하면서 0-3으로 뒤지고 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21: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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