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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아베 총리 전화통화…"北도발행위 용인 못해"

송고시간2017-05-30 19:17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30일 오후 전화 통화를 하고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잇따른 도발 행위를 용인할 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외무성은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이날 오후 5시 45분부터 약 15분간 전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유엔의 장을 비롯해 한일, 한미일이 긴밀하게 연대하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과 안보협력도 추진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고 외무성은 전했다.

j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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