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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대만서 개막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정엽 통신원 = 대만 타이베이(臺北)에서 30일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17 컴퓨텍스 타이베이'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델 등 1천600여 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천젠런(陳建仁) 대만 부총통은 이날 개막식에서 창신 경제, '아시안 실리콘밸리' 및 인공지능(AI) 등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대만을 미래산업의 허브이자 스타트업 인재교류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황즈팡(黃志芳) 대만무역협회장은 "컴퓨텍스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기술 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며 "올해는 글로벌 기술의 흐름에 더욱 밀접하게 꾸며졌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술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AI와 로봇, 사물인터넷(IoT) 응용기술, 창신과 스타트업, 비즈니스 솔루션, 게이밍과 가상현실(VR) 등 5개 주제로 열렸다.

대만 컴퓨텍스에 참여한 테슬라 [연합뉴스]
대만 컴퓨텍스에 참여한 테슬라 [연합뉴스]
개막식에서 연설 중인 황즈팡 타이트라 회장 [연합뉴스]
개막식에서 연설 중인 황즈팡 타이트라 회장 [연합뉴스]
대만 컴퓨텍스 CPX 포럼 [연합뉴스]
대만 컴퓨텍스 CPX 포럼 [연합뉴스]
대만 컴퓨텍스 이노벡스 스타트업 포럼 [연합뉴스]
대만 컴퓨텍스 이노벡스 스타트업 포럼 [연합뉴스]
컴퓨텍스서 VR 체험 중인 대만인 [연합뉴스]
컴퓨텍스서 VR 체험 중인 대만인 [연합뉴스]

lovestaiw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9: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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