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KIA 1번타자 팻딘?' 원정 유니폼 깜빡한 버나디나

KIA 로저 버나디나[연합뉴스 자료사진]
KIA 로저 버나디나[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가 30일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투수 팻 딘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버나디나는 이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NC와 벌인 원정경기에 KIA의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했다.

그런데 1회초 첫 타석에 등장한 버나디나의 유니폼에는 팻 딘의 이름과 함께 등번호 45가 적혀 있었다.

KIA 구단 관계자는 "버나디나가 유니폼을 미처 챙겨오지 못했다. 홈 유니폼을 가져오는 실수를 했다"며 "내일부터는 자신의 원정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버나디나는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타석에 선 팻딘?
타석에 선 팻딘?(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0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년 프로야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초 기아 1번 버나디나가 같은 팀 투수 팻딘의 유니폼을 착용한 채 야구를 하고 있다. 2017.5.30
image@yna.co.kr
타석에 선 팻딘?
타석에 선 팻딘?(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0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년 프로야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초 기아 1번 버나디나가 같은 팀 투수 팻딘의 유니폼을 착용한 채 야구를 하고 있다. 2017.5.30
image@yna.co.kr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8:3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