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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직제·인력 확대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확대 개편한다.

수영대회 조직위 개소식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영대회 조직위 개소식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현재 1총장 1본부 2부 5팀 35명인 조직을 1총장 3본부 6부 1담당관 17팀으로 확대 개편해 10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6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직제 승인과 규정 개정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개편안을 보면 사무총장 밑에 감사담당관과 기획본부(기획총무부, 마케팅홍보부), 대회운영본부(문화행사부, 정보통신부), 경기본부(경기부, 시설운영부) 등 3본부를 둔다.

기획총무부에는 기획예산, 총무회계, 국제협력팀이, 마케팅홍보부에는 마케팅과 홍보팀이 들어선다.

문화행사부에는 문화행사, 수송주차, 출입국물자팀이, 정보통신부에는 정보통신, 방송운영, 인력안전팀이, 경기부에는 경기기획, 경기운영, 마스터즈기획, 시설운영부는 시설운영, 선수촌 운영, 식음료숙박팀이 꾸려진다.

통번역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대회협력, 마케팅, 미디어 등은 관련 전문가를 뽑을 계획이다.

또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지원과 협조 체계를 구축, 분야별 인력을 충원하기로 했다.

광주 세계수영대회에는 207개국 1만5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019년 7월 19일부터 8월 26일(29일간)까지 경영과 다이빙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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