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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으로 바꾼다

109명 중 26명 2019년까지 1차 공무직 전환
함양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함양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함양=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함양군은 비정규직인 기간제 근로자 중 26명을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함양군청에는 현재 기간제 근로자 109명이 근무하고 있다.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26명은 업무가 단기성이 아닌 상시적이다.

정규직 전환 후에도 2년 이상 계속 근무할 의사가 있는지 등을 심사해 통과한 근로자들이다.

함양군은 이들 기간제 근로자를 올해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들의 정규직 전환에 따른 예산은 연간 2억6천100만원이 더 들어갈 것으로 군은 예상했다.

이들의 공무직 전환이 완료되면 공무직 근로자는 현재 99명에서 125명으로 늘어난다.

함양군은 26명 외 나머지 기간제 근로자들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6: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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