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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노 전 야구대표팀 감독, 티볼 교실

송고시간2017-05-30 15:3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한 티볼 교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한 티볼 교실

(서울=연합뉴스) 주성노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경기도 양주 덕도초등학교에서 티볼 교실을 열고 있다. [한국티볼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주성노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경기도 양주 덕도초등학교를 찾아 티볼 교실을 열었다.

티볼 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전국 농어촌과 도서 지역 24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티볼 수업 용품을 지원하고, 한국티볼연맹이 전문강사를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주성노 전 감독은 처음 글러브를 사용하고 배트를 휘두르는 어린이들에게 티볼의 기초를 가르쳤다.

김대연 덕도초교 교사는 "학교체육 활성화와 야구, 티볼 보급을 위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배려에 감사하다. 이런 행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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