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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된 낡은 대전 진잠파출소…이전 신축 '파란불'

조승래 의원 "국유재산관리기금에 사업비 최종 포함"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경찰 숙원사업 중 하나인 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 신축 계획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조승래(대전 유성갑) 의원은 내년도 국유재산관리기금 공용재산 취득계획에 진잠파출소 이전 신축사업비로 6억6천700만원이 최종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1985년에 건립한 진잠파출소는 건물 노후화로 누수 현상과 균열, 누전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구조 안전진단에서는 D등급 판정을 받았다.

5단계로 구분된 안전 등급 중 D등급은 긴급한 보수·보강과 사용제한 여부 판단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업무 공간도 좁아 민원인과 직원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조 의원은 전했다.

조승래 의원은 "정부 예산안 최종 반영과 국회 통과 절차가 남았다"며 "민원인 편의 제공과 경찰공무원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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