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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산부인과 로봇수술 500례 달성

사진 왼쪽부터 성석주, 김미라, 김미경, 배효숙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 교수
사진 왼쪽부터 성석주, 김미라, 김미경, 배효숙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 교수

▲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윤태기) 로봇수술센터는 산부인과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 2015년 6월,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Si시스템'을 도입 후 10개월 만에 200례를 돌파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도입 1년 11개월 만인 지난 16일 500례를 넘어섰다.

짧은 시간 높은 성과를 보인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에서는 자궁근종을 비롯해 여성생식암, 난관미세수술 등 여성질환이 로봇수술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

성석주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은 "강남차병원의 원스톱 진료 프로세스와 뛰어난 의료진들이 첨단 장비로 인해 큰 시너지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며, "로봇수술센터를 찾는 환자들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남차병원이 도입해 운영중인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Si시스템'은 환자의 환부에 1개 또는 몇 개의 구멍을 뚫어 수술용 카메라와 로봇 팔을 삽입한 후 의사가 콘솔에서 원격 조종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병원 측은 "3차원적인 영상 구현을 통해 시야가 좋고, 로봇팔의 관절이 사람의 손과 유사해 손 떨림 없이 정밀하고 섬세한 수술이 가능하다"라며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수술 전 로봇수술 전담 코디네이터의 환자 상담부터 수술실에서의 의료진, 수술 후 환자 케어, 그리고 퇴원 후 외래 방문까지 로봇수술 일련의 과정에서 로봇수술센터 직원들의 유지적인 토탈 환자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4: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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