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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원료의약품 뉴클레오시드 상업화 정부과제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파미셀[005690]은 유전자 치료제 등에 쓰이는 뉴클레오시드 상업화 연구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울산지역 특화산업 육성 과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파미셀에 따르면 뉴클레오시드는 DNA 핵산을 구성하는 기본단위 물질로, 분자진단 시약과 유전자 치료제, 유전자 진단 시약 등에 쓰이는 일종의 원료의약품이다.

파미셀은 이번 과제를 통해 '3세대 안티센스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는 신규 뉴클레오시드의 본격적인 생산에 나설 방침이다. 안티센스 의약품은 특정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차단하는 신약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신약 개발회사 아이오니스(IONIS)가 이미 파미셀에서 개발한 신규 뉴클레오시드를 적용한 3세대 안티센스 의약품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며 "이번 과제는 임상의 종료와 제품 출시를 앞두고 안정적인 생산공정을 확립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4: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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