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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남미 주한 대사관 FTA 관계관 간담회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관세청은 30일 칠레, 페루,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국가 주한 대사관의 자유무역협정(FTA) 관세관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관세청은 한국과 중남미의 FTA 이행·협상 이슈를 공유하고 한국의 전자원산지증명 교환시스템을 중남미 국가에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전자원산지증명 교환시스템이 도입되면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FTA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주한 대사관, 외국 상공회의소 등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무역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porqu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30 14: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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